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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바로정형외과, 친절한 설명과 냉각치료 경험

군산 바로정형외과 조형진 원장선생님께 치료를 받았습니다
차분한 설명에
인상 훈훈한 동네 아저씨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올해 고3 남자 아이가 발이 타이트하게 끼는 축구화를 싣고 2시간 이상을 축구를 해 엄지 발톱 양쪽이 새까메지고 통증때문에 신발도 못싣고 걷지를 못 해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발가락 옆 바늘로 찔려 피를 뽑는건 하루했고 물리치료실에서 냉각치료를 이틀 했습니다
왼쪽은 괜찮을것 같은데 오른쪽 발톱이 빠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3일째 안아프면 다음날 안와도 된다고 하셨는데 5일 동안은 발 톱에 물 들어가면 안된다고 조심 하라고 하셨습니다.
간호사님 원장님 다들 친절하시고 차분한 설명 감사해요 아무리 치료 잘한다고 해도 친절이 우선이거 같아요
마음의 상처는 오래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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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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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뻐
    군산시 바로정형외과에서 친절한 설명과 냉각치료 경험이군요
    맞아요 불친절하면 잘 안가게 되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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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영이
    너무 아프겠어요.
    친절하면 다시 찾게 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