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젼에 갑자기 얼굴에 두드러기가 심하게올라와서 병원에 진료 받을 당시에는 작은 피부질환인줄 알았는데 그후 3년정도 계속되는 가려움괴 두드러기 때문에 다른 피부과 진료를 했는데 알레르기 비염으로 생긴 아토피 피부염 이라고 진단명을 받고 15년 이상 주기적으로 진료와 처방을 병행 하면서 지금은 많아 완화되어 1,2주 진료 받다가 지금은 두세달에 진료받아 많이 진료받은 횟수가 현저히줄어 들었고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음식도 조금 가려서 먹고 술도 많이 줄였습니다 성소영 원장님과 박종철 원장님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가지고있고 지금도 열심히 치료 받고 행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