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영이
감기 기운이랑 컨디션 저하 때문에 한별여성의원에서 수액 맞고왔어용 며칠 전부터 목이 칼칼하고 몸이 축 처지는데 열은 애매하게 오르락내리락해서 그냥 버텨볼까 하다가 더 심해질 것 같아 방문했어요ㅠㅠ.. 진료 전에 증상부터 자세히 물어봐주시고 수액은 바로 맞는 게 아니라 상태에 맞게 구성해서 추천해주셨고 맞는 동안에는 따뜻한 담요도 챙겨주시고 중간중간 불편한 곳 없는지 확인해줘서 편하게 쉬다 올 수 있었어요! 수액을 맞고 나니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덜 무거워진 느낌이었어요! 집에 가서 푹 쉬고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살 기운이 많이 가라앉아서 효과를 체감했습니다ㅎㅎ 병원 분위기도 조용하고 사람들로 북적이지 않아서 컨디션 안 좋을 때 가기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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