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방문 하였습니다. 평소 가슴이 답답하다고 이야기를
많이 해서 동네 내과를 들러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진료를 받아도 차도가 없어서 아이가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우연히 지인들과 모임을 하던중 광주에 심장 관랸하여 잘 하는 병원이 있디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병원으로 갔고, 원장님 이름이 마재숙이엇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동안 있었던 아이의 상태를 이야기 드렸고 마재숙 원장님께서 초음파 검진을 진행햇습니다. 초음파를 보면서 자세히 아이의 상태를 설명해 주셧습니다. 그동안 걱정하였던 심장 관련 질병이 아닌것으로 말슴해주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