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여기 의사선생님이 약을 조금 쎄게 처방해서 그런지 빨리 낫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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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겨울동안 춥기도하고 바람이 부쩍 차가워졌지요. 저도 며칠 전부터 목이 따끔거리고 자꾸 기침이 나길래 미루지 않고 집 근처 '문이비인후과'에 다녀왔답니다. 겨울만 되면 꼭 한 번씩은 이렇게 목감기 기운이 찾아와서 고생을 하네요.
병원이 참 깔끔하고 분위기가 편안해서 기다리는 동안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접수해주시는 분들도 참 사냥하시고요. 원장님도 제 목 상태 꼼꼼히 들여다봐 주시고, 약 먹으면서 며칠 쉬면 금방 좋아질 거라고 다독여주시니 참 감사했지요. 과잉 진료 없이 딱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니 더 믿음이 가는곳이랍니다
주사 한 대 맞고 약 지어 오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네요. 저처럼 목이 예민하신 분들은 외출하실 때 스카프 꼭 챙기시고 물도 자주 드셔야겠더라고요. 이웃님들도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