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 허리 통증으로 내원했습니다. 김영포 선생님 진료 받았고아픈 부위와 통증 정도를 설명하고 간단한 설명 듣고 물리치료를 받았습니다. 물리치료사분들 많이 사주해 있었고 자리 배정 받은 다음 엎드려서 기다렸습니다. 배정된 물리 치료사 분이 오셔서 먼저 마사지를 받게되었는데 이게 한 아픈 부위 설명하고 광장히 친절하고 적당한 세기로 마사지를 해주더군요. 10분 정도 받은거 같은데 아주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온열 찜질 하고 전기치료도 받고 적외선 치료까지 받았습니다. 치료를 받고나니 한결 증상이 완화되었습니다. 마사지까지 해주는 물리치료라니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