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피로가 극심하고 몸이 잘 회복되지 않아 결심하고 시원외과의원에 수액을 맞으러 다녀왔어요. 평소 병원이나 주사에 거부감이 조금 있었는데, 접수부터 간호사분, 의사선생님 모두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처음에도 마음이 편했습니다. 팔에 작은 주삿바늘을 꽂을 때 약간의 찌르는 감각 정도만 있었고, 마취나 통증 없이 비교적 편하게 진행됐어요. 링겔 주입 시간동안 편안하게 누워있을 수 있었습니다. 수액 맞는 동안은 따끈한 느낌과 함께 조금 졸리기도 했고, 맞고 나서 몸이 확 풀린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특히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났을 때 전날보다 훨씬 가뿐하고 피로감이 덜한 게 체감되었습니다. 평소 물도 잘 안 마시고 피곤을 자주 느낀다면, 간단한 링겔 처치가 즉각적인 컨디션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시원외과의원 직원분들도 전문적으로 상담해주셔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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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작누💓
컨디션이 좋이 않으셨을텐데
직원분 모두 친절히 대해주셔서 편히 진료 잘 받으신거같아요
주사도잘놓은 분들이셨나 보네요 추후 컨디션이 좋지 않을때 재방문도
가능할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