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구토하고 속이 안좋아서 참고 참다가 마침 일하는 곳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는 대불제일의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신분증은 핸드폰에 찍어둔게 있어서 그것을 보여드렸더니 다행히 접수를 해주었습니다. 사람들은 몇몇 보였습니다. 링거도 맞고 싶다고 말했더니 의사 진료를 받고 링거를 1시간 정도 맞았습니다. 맞으면서 잠도 잤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몽롱해지는;;; ㅋㅋ
수액은 5만원이었고 주사💉 바늘 주위에 멍이 들지 않았습니다
다른 곳은 바늘 주위에 시퍼렇게 멍이 들더라구요 ㅠㅠ
잘해주시니 다행입니다
나중에도 방문할 일이 있으면 방문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