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혀니
성격이 상냥하다와 그냥
상냥하다는같지 않다.
옳지 않은 일을 보고도
싸우지 않는 사람,
중요한 순간에 힘을
못 쓰는 사람은 그저
약한사람에 불과하다.
나 자신이 인간으로서
향상하자는 마음의 자세는
우수한 마음이다.
그 자체가 상냥함과 통한다
' 남을 제치고 자기만 ' 이라는
마음의 자세는 오만한 마음이고
분노를 품은 마음이다.
마음속에 누구를 미워하는 마음이
있다면 오늘부터 그 마음을 깨끗히
비워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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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상냥하다와 그냥
상냥하다는같지 않다.
옳지 않은 일을 보고도
싸우지 않는 사람,
중요한 순간에 힘을
못 쓰는 사람은 그저
약한사람에 불과하다.
나 자신이 인간으로서
향상하자는 마음의 자세는
우수한 마음이다.
그 자체가 상냥함과 통한다
' 남을 제치고 자기만 ' 이라는
마음의 자세는 오만한 마음이고
분노를 품은 마음이다.
마음속에 누구를 미워하는 마음이
있다면 오늘부터 그 마음을 깨끗히
비워 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