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이
소래산 정상입니다.
어제 비 맞으면 올랐던 소래산
비 온 다음날의 말끔함은
설명할 필요가 없지요.
그야말로
대청소한 날
물 한모금 마시면서
스스로에게 "잘 했서"하며
칭찬하는 것과 같지않을까? ㅎㅎ
여하튼 맘이 흐뭇합니다~~
0
0
댓글2
소래산 정상입니다.
어제 비 맞으면 올랐던 소래산
비 온 다음날의 말끔함은
설명할 필요가 없지요.
그야말로
대청소한 날
물 한모금 마시면서
스스로에게 "잘 했서"하며
칭찬하는 것과 같지않을까? ㅎㅎ
여하튼 맘이 흐뭇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