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요새 날이 따뜻해지면서 전기장판을 따로 트는 일 없이 보일러도 안 키고 잡니다
그래서 잘 땐 좀 서늘한 느낌으로 자는데 중간에 새벽에 땀 범벅이라 찝찝해서 깨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다보니 엄청 찝찝하고 잠도 안오고 머리카락은 다 젖어있고 특히 상체가 땀 범벅이더라구요 왜이런걸까요?
전기장판을 안 트는데도 이런거면 몸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그렇다고 감기기운은 없거든요 아침에 샤워하고 나가면 괜찮은데
하필 새벽에 자다깨는 이유가 식은땀 흘려서 찝찝해서 깨는거여가지고 수면의 질도 떨어지고 걱정도 됩니다 왜 그런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혹시 이런 건 어떻게 해결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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