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옆이 자주 갈라지고 찢어지는이유는 무엇인가요? 너무 아파요 ㅠ 저녁에 바세린 바르고 있습니다.
핸드 크림 잘 바르려고 하는데 자주 손씻다 보니 못 바를때가 많아요 ㅠ 평소 손을 자주 씻거나 세정제를 많이 사용하는 것도 원인 일수 있나요?
단순한 건조함인지 아니면 영양 부족이나 피부 질환과 관련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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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안레몬
세정제 사용하는것도 연관있지요 장갑 반드시 사용하고 집안일하세요. 손이 갈라진상태이니 더 갈라지지 않게 밴드 붙여놓으세요. 마데카솔에 재생 효능도 있으니 마데카솔 바르고 밴드 붙이고 물 안들어가게 조심하세요.
OK
손톱 옆 거스러미는 단순 건조함뿐만 아니라 피부 장벽이 약해져서 생길 수 있어요. 억지로 뜯으면 염증이 생길 수 있으니 손톱깎이로 짧게 자른 뒤에 핸드크림 수시로 발라보세요.
므찌당당
저도 손톱옆에 그렇게 벌어지더라구요. 물에 넣었다 뺐다 많이 하기도 하구요. 일단 전 자체가 엄청 건조한 손이예요. 그래서 저는 손을 좀 불려주고 갈라진 양옆 올라오는 살들 정리를 해줘요. 그리고 나서 상처연고 바르고 밴드 붙이거나 생략하거나 해요. 그러면 그다음날 통증도 덜하고 아물더라구요. 보습도 잘챙겨서 해주시면 더 좋구요
오키드
건조한 것 같네요. 세균이 들어가면 더 갈라지기도 하고요. 영양 부족보다는 피부 보습관리 잘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말해뭐해
손을 자주 씻으시면 피부 보호막이 계속 깎여 나가서 손톱 옆이 더 잘 갈라질 수밖에 없어요 ㅠㅠ 바셀린 바르시는 건 정말 잘하고 계신 건데, 씻고 나서 물기가 마르기 전에 바로 발라주는 게 핵심이래요! 너무 아프실 땐 거스러미를 절대 손으로 뜯지 마시고 깨끗한 손톱깎이로 살짝 잘라내셔야 덧나지 않아요.
숲과 나무
손톱 옆 살이 갈라지고 찢어지는 현상(거스러미)으로 인한 통증은 매우 불편하며, 많은 분이 겪는 흔한 증상이라고 합니다.
세정 후 3분 이내 보습과
설거지나 청소 시 반드시 고무장갑을 착용하는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