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나무
안녕하셔요~^^
사실 제가 젊을 때부터 발톱이 좀 안쪽으로 말리는 편이었거든요.
그런데 나이가 드니 발톱이 점점 두꺼워지면서 살을 더 파고드는지 조금만 걸어도 욱신거리고 아픈 게 예사롭지 않더라고요 ㅠㅠ.
집에서 혼자 깎아보려고 해도 눈도 침침하고 발톱이 딱딱해서 쉽지가 않고요.혹시 저처럼 내성발톱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피부과에 가면 교정을 해주는 건지, 아니면 그냥 약만 바르면 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수술까지는 무서워서 엄두가 안 나는데 좋은 방법 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다들 발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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