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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지가 잘 안 나오는데 면봉이나 귀이개를 써도 안전할까요?

귀지가 많이 생기는데 면봉이나 귀이개를 써도 깨끗하게 제거되지 않아 답답합니다.

 억지로 파내려다 보니 귀 안쪽이 아프거나 상처가 날까 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무리하게 귀를 파는 것이 오히려 청력에 좋지 않다는 말을 들었는데 집에서 안전하게 관리할 방법이 있을까요? 

면봉을 계속 사용해도 괜찮은지 아니면 이비인후과를 방문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귀지가 잘 안 나오는데 면봉이나 귀이개를 써도 안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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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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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
    따로 파지 않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아무래도 귀가 예민한 부분이라서 늘 씻고 나서도 젖어있는 상태로 보아서도 기귀지를 파면은 더욱 귀지가 안으로도 들어간다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귀에 많은 기관이라든지 예민한 부분이 많은데 건드릴 수 있어서 잘못하면 귀 안쪽의 점막에 상처를 낼 수 있어서 주의를 해야 하는 부분이에요. 
    잘못 건드리면 피가 날 정도로 뭔가 도로 아플수가 있어서 늘 주의해야 되고 예민한 부분이 귀지랍니다. 오히려 귀지가 있어서 바깥으로부터 외부의 많은 오염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막아주는 역할을 된다 하더라고요.
  • HEE
    겉 귓바퀴를 쓸어내는 정도로 면봉을 사용하는 건 괜찮지만 안쪽까지 사용하시면 안돼요. 귀지가 너무 많으면 이비인후과 가셔서 제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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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
    저도 귀 파는 게 습관이라 상처 낸 적 있는데 진짜 고생했어요. 정 답답하시면 이비인후과 가서 '귀 청소' 한번 받아보세요. 내시경 보면서 안전하게 쏙 빼주는데 정말 시원하고 소리도 잘 들리는 기분이에요! 억지로 파지 마시고 전문가 도움받으시길 추천해요.
    청정
    작성자
    귀파다가 상처나면 고생이지요
    억지로 파지 않겠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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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귀지 답답해도 제거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일상생활에 지장이 될 정도가 되면 이비인후과 가서 제거하라고 하더라고요.
    청정
    작성자
    이비인후과 가는게 좋겠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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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귀지는 자연스럽게 밖으로 배출되는 경우가 많아서 억지로 파지 않는 게 좋대요.
    집에서는 면봉은 외이도 입구 정도만 살짝 닦고, 심하면 이비인후과에서 전문적으로 제거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청정
    작성자
    자연스럽게 배출되면 정말 좋을텐데요 
    가끔 꽉찬 느낌이 있습니다 정보 고맙습니다 
  • 얌이얌이
    귀지가 너무 없어도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면봉으로 간단하게 제거해주는 정도는 좋은거같은데 너무 가렵거나 답답하다고 깊숙히 파는건 좋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지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다면 병원 내원하셔서 진료 보는게 좋을거같아요~~
    청정
    작성자
    깊숙히 파지 않아야 겠네요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 김대박
    귀청소 하러 이비인후과 갔었는데, 귀지는 어느정도 있는게 더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너무 깊게 파려고 하면 오히려 귀에 좋지 않다고 해요.
    적당히 겉에만 살살 파내는게 좋다고 합니다
    청정
    작성자
    귀지도 필요한 거긴 하네요 
    너무 꽉차 있어 답답할때가 있는데 정보 고맙습니다 
  • AA
    인위적으로 파지 마시고 귀지 때문에 너무 간지러우면 이비인후과가셔서 전문적으로 제거 하시는 게 좋습니다
    청정
    작성자
    이빈후과에서 제거하는게 좋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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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귀지는 제거하지 않고 두는게 좋아요. 귀지 제거할는 행위 자체가 귀에 좋지 않습니다. 귀지는 귀전용 보호막이라서 필요하고 귀지 제거하면 오히려 귀를 더 예민하게 만드는거라서 그냥 두는게 좋아요 겉에 보이는 귀지만 닦아내고 바깥쪽 물기만 닦아내면 됩니다.
    청정
    작성자
    귀지 파지 않는게 좋군요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