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일년마다 한번씩 꼭 제가 쓰러지거든요 그래서 몸이 이상한거같아서 대학병원가서 검사받고 기립성 빈맥 증후군 판정?을 받았는데 이게 제가 항상 쓰러지는 루틴이 배가 심각하게 너무 아프고 쓰러지고 30분정도 누으ㅓ있으면 괜찮아지고 이렇게돼요. 오늘도 이랗게 됐는데 샤워하고 배가 진짜 맹장 터진거같이 너무아프길래 똥배인줄알고 화장실갔는데 변기에 앉자마자 배너무아프면서 머리가 하얘지면서 온몸에 식은땀이 줄줄흐르고 앞도 앙보이면서 몸에 힘이 다빠져서 그뒤로 엄마가 부축해서 안방 침대로 눕햤던거같은데 그잠깐동안의(15분정도?) 기억이 없어요 저는.. 그러고 30분동안 앉아있으니까 좀 괜첞아져서 지금은 화장실갓다오고 배도 괜찮아졌어요 이젠 열이 나서 머리가 아프네요ㅠ 이거 배아팟다가 쇼크 온거같은데 혹시 이런건 치료법같은게 있나요ㅠㅠ 일년마다 한번씩 이러는것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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