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조카가 초등저학년인데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정수리쪽 머리칼을 잡고 뜯는 버릇이 생겼어요.
치료 상담 받고 많이 좋아졌는데
문제는 정수리쪽 머리칼이
다시 잘 자라지 않더라구요.
아직 성장기니까 더 두고봐야 할까요?
넘 걱정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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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초등저학년인데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정수리쪽 머리칼을 잡고 뜯는 버릇이 생겼어요.
치료 상담 받고 많이 좋아졌는데
문제는 정수리쪽 머리칼이
다시 잘 자라지 않더라구요.
아직 성장기니까 더 두고봐야 할까요?
넘 걱정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