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얼마 안된 새댁입니다. 저는 숱이 적진 않지만 머리카락이 진짜 얇아서 숱이 적어보이는데요..ㅠ(가는 미용실마다 먼저 그렇게 말씀해주심 머리카락이 너무 얇다고..) 근데 결혼 준비하면서 스트레스 때문인지 정수리쪽 머리카락이 눈에 띄게 많이 빠지기 시작했어요. 머리 감을 때나 빗을 때마다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면 너무 속상하고 불안해요. 아직 아이는 없지만, 출산 후엔 탈모가 더 심해진다는 말도 들었는데… 벌써부터 걱정이 큽니다. 나중에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지금보다 더 빠지면 자신감이 떨어질 것 같아 무섭기도 해요.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 저와 같은 고민하신 적 있으신 분 계신가요? 효과 보신 시술이나 관리법 추천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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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저도 머리카락이 얇고 많이 빠져서 고민입니다
여성 탈모는 머리카락이 얇아지기 시작해서 정수리부터 빠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탈모 방지 집에서 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노력하면 조금이라도 나을거 같아요
머리는 저녁에 감으시고 찬 바람으로 잘 말려주시구요
두피 마사지 자주 하시면 두피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혈액순환이 좋아지면 영양공급이 잘되서 머리카락 탈락이 좀 줄어듭니다
단백질 필요한만큼 매끼니드시고 음식 골고루 드시구요
스트레스 관리 잘 하시구요
하루 100개 이상 빠진다면 피부과 가보시길 권합니다
이야기
헤어드라이어는 낮은 온도, 샴푸는 부드럽게! 하루 1번 두피 마사지는 혈액순환을 도와줍니다. 모발은 건강의 거울이에요. 몸과 함께 마음도 챙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