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보
저는 40대 중반 주부고요. 남편은 40대 후반이고요.
남편 직장 생활 한지 약 20년 되가는데 스트레스가 좀 있어요.
시아버지, 애아빠 삼촌이 탈모라 좀 걱정했는데, 역시 오더라구요.
특히 직앙에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기면 위염과 동시에 오는데 보기 안 좋아요.
병원 데려가고 싶은데 우울해하고 화만 내요.
근처 탈모 병원,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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