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장님이 진짜 친절하세요. 보통 치과 가면 대충 보고 "이거 하세요" 하는 곳도 많은데, 여기는 모니터로 제 치아 사진 띄워놓고 지금 상태가 어떤지, 왜 이 치료가 필요한지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설명해 주시더라고요. 덕분에 과잉 진료 받는다는 느낌 없이 믿음이 갔습니다.저는 이번에 스케일링이랑 가벼운 충치 치료를 받았는데, 마취할 때부터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그런지 생각보다 통증이 거의 없어서 놀랐어요. 간호사 선생님들도 다들 생글생글 웃으면서 응대해 주셔서 대접받는 기분이었고요.내부 인테리어도 요즘 스타일로 깔끔하고 쾌적해서 대기하는 동안 딱히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다만, 입소문이 났는지 사람이 좀 있어서 예약 안 하고 가면 꽤 기다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가실 분들은 꼭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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