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가 껴서 기침이 심하게 나서 들렸음. 그런데 2까지 인줄 알았는데 2시 30분 까지였다. 그래서 다시 집가기에도 애매해서 문 앞에서 30분동안 기다려야할판. 병원은 특유한 냄새가 있는데 아로마계열의 어떠한 냄새가 있음. 개인적으론 불호인 냄새라 갈때마다 그냥 참고 있음. 접수해주는 간호사들은 엄청 친절한 편은 아니어도 잘 대해줌. 의사가 한명뿐이라 진료 기다리는데 좀 오래걸림. 의사가 좀 힘들어보임. 그리고 진료 후 약 탈때는 약 갯수가 많은 편이다. 그래서 먹기가 좀 힘듬. 참고로 목요일, 토요일은 오후 1시까지만 운영한다. 저번에 열이 펄펄 났을때 왔었는데 하필 목요일이라 다른데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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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프카쟁이
ㅎㅎㅎ 병원 시간 잘못 알고 가서 대기 시간 길어지는 것도 짜증나지만...
가끔 아예 일찍 문닫는 날인줄 모르고 갔다가 낭패 보는일도;;;;;;;;
들꽃7
창원시 안민하나의원 방문 했는데 예약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셨네요 병원은 기다리는 시간도 있는데 예약 시간 잘못 알면 ㅠㅠ 그래도 진료 잘 보고 오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