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 때문에 급하게 약만 타서 나갔는데 하루 종일 몸이 너무 힘들어서 결국 다시 방문했어요…ㅠㅠ 처음엔 버텨보려 했는데 점점 더 컨디션이 안 좋아지는 느낌이라 다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원장님께서 열나는거 확인해주시더니 수액 맞는걸 추천해주셔서 맞고 나왔는데 맞고 나니까 확 좋아졌다기보다는 눈이 좀 맑아진 느낌이랄까…? 몸도 조금 가벼워진 것 같아서 신기했어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컨디션이 조금 올라오니까 한결 낫네요. 무엇보다 원장님이랑 직원분들이 다 친절하시고 설명도 조곤조곤잘해주셔서 마그점이마음에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