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이 딸이 아침에 일어나더니 목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주변에 감기, 독감에 걸린 친구들이 많던데 목감기가 온거 같아 학교마치고 병원엘 방문했어요.
아침보다 더 목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침을 삼킬때도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초기라 그런지 기침, 콧물은 없었어요. 병원에 가니 대기자가 많지 않아 금방 진료를 볼수 있었어요. 주로 진료보던 선생님께서 오늘 휴무라 다른 선생님께 진료를 봤어요. 애기때부터 다니던 병원이라 내집같이 편안하고 의사선생님, 간호사님 모두 친절하세요. 병원에 가면 키, 체중을 항상 재는데 그걸로 키는 컸는지, 체중 변화는 있는지 확인하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