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 목이 붓고 기침이 시작되어 동네가까이에 있는 남부시장 근처 2층에 위치한 제일외과의원으로 방문했습니다. 감기가 걸릴 때 가끔씩 들리는데 의사선생님은 항상 친절하십니다. 목을 살펴보시고는 많이 부어있다고 하시며 열도 재시고 몸살 기운 있는지 그 외 다른 불편한 곳은 없는지 살펴봐주셨습니다. 항상 차분하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친절하십니다. 오늘은 주사까지는 안 맞아도 된다면서 약 5일분 처방해주셨습니다. 많이 아프면 다시 오라고 하셨습니다 . 바로 옆에 약국이 있어서 약 짓기도 편합니다. 제일약국 약사님도 엄청 친절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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