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로 2달마다 처방을 받아 약을 받습니다. 6개월마다 당화혈색소 검사도 하고 있습니다. 내과전문이라서 아침시간엔 검진받는 사람들도 많아서 대기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합니다. 당화혈색소 검사를 위한 혈액검사를 위해 개원하자마자 진료를 받으려고 해도 부지런하는 것 이상으로 빨리 움직여야 빨리 진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찾는 사람이 많다고 할 수 있겠죠. 원장선생님 혼자 진료를 하시기에 이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점심 때 가까운 오전시간이나 늦은 오후 시간이라면 혼잡을 피해 진료를 받을 수 있더라구요. 주차가 가능하긴한데 입구 맞은편에 식자재마트에 주차를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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