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수술과 항암 방사선 후 관리를 위해 오는 한방병원입니다.압노바 싸이원주 같은 면역주사도 맞고 페인마요라는 페인을 붙이고 치료받는 것도 있어도 여기에 오시는 환우들 다수는 여성분이라. 간호사도 다 여성간호사입니다. 밥은 내려가서 식당서 직원들과 먹고 각방마다 가벽이 있어 내 공간을 가질수있어 좋아요.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의사선생님들도 침을 잘 놓으시고 배려를 잘해주십니다.무료한시간에 환자들을위한 프로그랭을 만들어 이번에 갖가지 오일을 이용한수분크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내가 만들었다는 자부심 무언가 할수있다느성취감도가질수 있는 프로그램들인거같아요. 요가 테라리움 베이커 오일을 이용한 강의가 있어 지루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