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 전날 새벽에 크게 경기와 발작이 있었습니다.
아침,저녁약을 먹고 있는데 저녁약을 밤 12시되어서
못 먹었기에 그냥 다음날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자을 잤는데 그냥 새벽에 바로 발작이 있고 구토가 일어난 것이었습니다.
어지럽고 속이 메스꺼움이 계속되고 걷기도 힘들어 하루를 아무것도 못먹고 잠만 자고 쉬었다가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래도 증상이 심하고 사람들과 얼굴보기도 힘들었습니다. 병원에 도착하자 간호사님들 보시고 바로
"안 좋은 일 있어요?"하며 관심을 가져주었습니다
의사선생님 또한 "얼굴이 안좋아 보이네요 ?"하시기에 집에서 있었던 일 이야기 했더니 "약을 잘 챙겨
먹으라고 그리 이야기 했는데.....앞으로 약 잘 먹고
건강합시다"하시며 도와 주셨습니다
나의 얼굴만 보고 안좋은것을 알아주시는 의사,간호사님들 관심과 사랑 감사합니다
아침,저녁약을 먹고 있는데 저녁약을 밤 12시되어서
못 먹었기에 그냥 다음날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자을 잤는데 그냥 새벽에 바로 발작이 있고 구토가 일어난 것이었습니다.
어지럽고 속이 메스꺼움이 계속되고 걷기도 힘들어 하루를 아무것도 못먹고 잠만 자고 쉬었다가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래도 증상이 심하고 사람들과 얼굴보기도 힘들었습니다. 병원에 도착하자 간호사님들 보시고 바로
"안 좋은 일 있어요?"하며 관심을 가져주었습니다
의사선생님 또한 "얼굴이 안좋아 보이네요 ?"하시기에 집에서 있었던 일 이야기 했더니 "약을 잘 챙겨
먹으라고 그리 이야기 했는데.....앞으로 약 잘 먹고
건강합시다"하시며 도와 주셨습니다
나의 얼굴만 보고 안좋은것을 알아주시는 의사,간호사님들 관심과 사랑 감사합니다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