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부터 오른쪽 엉치가 너무 아파서 침도 맞이보고 주사도 맞아보고 해도 나아질기미가 안보여 지인의추천을 받아 경남연합의원에 방문했습니다.점심시간이 걸려 10분을 앉아서 기다리다가 진료실에 들어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물리치료를 권유하셔서 바로 물리치료실에 갔어요 남자 물리치료사 선생님이신데 찜질이며 전기치료며 잘해주시고 어떻게 아픈지 꼼꼼하게 물어보시고는 걸어보는거랑 움직이는자세며 섬세하게 체크해주셨습니다. 어디가도 이런선생님 안계셨어요 늘 아픈 저는 감동해서 눈물이 날정도였구요.참 고맙고 감사한분이셨어요. 지인추천받아 왔지만 저도 적극적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