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갑자기 염증이 생겨서 급하게 방문했는데 역시 유명한곳이라 그런지 대기 인원이많더라고요. 9시 조금 넘어서 접수했는데 번호가 조금 뒤여서 놀랐습니다. 시간이 지나서야 진료를 보긴 했지만 그래도 다행히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분들은 매우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기분 좋게 진료받을 수 있었어요. 접수 도와주시는 선생님은 워낙 사람이 몰려서인지 많이 지쳐 보이셨는데 그 상황이면 누구라도 힘들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9시 반 진료 시작인데 한참 전부터 환자들이 몰려 정신없이 접수를 받는 모습이 이해가 됐어요.. 그래도 염증 치료는 꼼꼼하게 잘 받고 와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