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이비인후과 원장님 친절하십니다. 면역력이 훅 떨어져서 구내염으로 입안이 다 헐고 몸도 힘든 상태로 병원에 방문했었어요. 제 진료순서 바로앞에 환자분이 코로나 의심증상으로 진료를 봤었고 코로나 의심한다고 원장님이 말씀하셨지만 굳이 따로 검사없이 약만 처방받고 가시겠다고 하더군요. 암튼 다음 순서로 진료 대기중 이었는데 안그래도 면역력 훅 떨어진 상태라 힘든 상태였는데 코로나까지 걸릴까 불안해졌어요. 진료실 들어가서 제 상태 말씀 드리니까 바로 일어나셔서 진료실 한쪽에 있는 세면대에서 손을 씻으시는데 비눗칠을 한 5번은 하셨던거 같애요. 그때 몸이 힘든 상태에서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처방받은 약으로 소독 열심히하고 치료도 잘 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