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목쪽에 알러지 처럼 너무 간지러워 쥐젖나듯이 나드라고요. 갱년기 증상으로 폐경기 후 쥐젖이 난다고늘 하드라고요.
너무속상해서 병원갈 생각도 없이 체념하고 잇으는되 그런거 치고는너무 간지러워 일상생활하는되 짜증이 나드라구요......그래서 참다못해 공 피부과를 찾아갓답니다. 공피부과는 갈때마다 항상 대기석에 사람들이 만원이드라구요.
기다림 끝에 원장님 만나 보시드니 알러지 증상이라하시드라요.. 너무긁어 목쪽에 피부가 까마스러이$ 변해는되 약먹고 주사맞고 연고바르니 감쪽같이 사라짐요. ㅎ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