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 대체공휴일부터 갑작스러운 발진이 올라왔어요 3월 2일이 대체공휴일이라 하는 병원이 많지않았고, 다행히 가까이 정수화피부과의원이 해서 갔어요! 의사선생님이 좀 나이가 있으셨고, 노후한 느낌이긴 했지만, 의사선생님이 딱 찝어 주사와 먹는 약, 바르는 약을 처방해주셨고, 많이 괜찮아졌어요 좀 낫긴했지만 아직 조금 남아있고, 약을 다 먹어서 재처방 받으러 왔어요~ 가까이에 이런 병원 있어 좋아요! 의사선생님도 부담스럽지않게 진료 봐주셨고, 간호사님도 주사를 아프지않게 놓아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 피부질혼은 요기로 갈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