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장염 걸려서 아침 일찍 다녀왔어요. 시간을 착각하여 8시 20분에 갔는데 아이가 아파서 의자에 앉아서 나에게 기대고 누워 있었는데...진료시간도 안됐는데 아이가 아픈 모습을 보고 의사선생님이 진찰을 해 주셨어요.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열나고 속은 불편한 상황였는데... 의사 선생님께 감사했고... 진찰 마치고 링거 맞으러 가서 링거를 맞았는데 간호사쌤이 한번에 혈관 찾아서 그 또한 감사했고... 친절함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질정도로 감사한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병원도 깨끗하고 의사선생님, 간호사님...모두모두 친절하셔서 담에도 아프면 꼭 계룡내과의원으로 갈 것 같아요.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