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석증으로 입원햐서 단일공 복강경 수술했습니다 당일 오전에 진료보고 검사라고 오후 5시에 수굴 들어갔네요 주말에도 야간수술까지 하시는지 7시,8시에도 다들 수술 들어가고 하더라구요 비용은 그럭저럭 괜찮았던것같고 여자선생님께서 해주셔서 편안했습니다 전신마취 깨고 배가 찢어지는 고통이었고 다음날 걸어야 한다해서 새벽에 소변보러 갈 때 병상에서 일어나는것조차 식은땀을 뻘뻘흘리며 바로 잎인 화장실을 다녀오는데 20분이 소요됐습니다 정말 장기가 다 쏟아지는 느낌에 움직일 때마다 장이 실시간으로 움직여요 그래도 계속 걷고 앉아있고했더니 퇴원 당일 오전만해도 절대 퇴원 못 할 줄 알았는데 어느정도 걸을 수 있게 되어서 2박 3일로 일정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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