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렌즈 맞출 때부터 해서 센텀밝은빛안과에는 한 8년째 다니고 있어요.
오늘 34개월 아들 첫 안과검진차 들렀는데, 예약 없이 방문했는데도 생각만큼은 대기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검안사 선생님들이 아기 눈높이에 맞춰서 다정한 목소리로 대해주셨고, 자꾸 눈동자 이리저리 움직이고 몸도 움직이는 아기 느긋하게 기다리며 검진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차영동 원장님. 환자한테 늘 친절하시고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따뜻하시고 꼼꼼히 잘 봐주시는 거 말 해 뭐해요! 오늘도 아들 긴장하지 않게 웃으며 대해주시니 아이도 이 병원이 좋았나봐요.
원장님이 좋은 분이시라 여기 다른 선생님들 모두 친잘하신 것 같아요!
오늘 34개월 아들 첫 안과검진차 들렀는데, 예약 없이 방문했는데도 생각만큼은 대기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검안사 선생님들이 아기 눈높이에 맞춰서 다정한 목소리로 대해주셨고, 자꾸 눈동자 이리저리 움직이고 몸도 움직이는 아기 느긋하게 기다리며 검진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차영동 원장님. 환자한테 늘 친절하시고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따뜻하시고 꼼꼼히 잘 봐주시는 거 말 해 뭐해요! 오늘도 아들 긴장하지 않게 웃으며 대해주시니 아이도 이 병원이 좋았나봐요.
원장님이 좋은 분이시라 여기 다른 선생님들 모두 친잘하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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