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 때문에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지니산부인과로 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산부인과라서 좀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혼자 가도 덜 민망했어요ㅋㅋ 상담할 때 왜 질염이 재발되는지랑 염증주사를 왜 맞아야 되는지 그리고 추후에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현실적으로 설명해줘서 좋았고 주사는 맞기 직전에 살짝 쫄았는데 따끔한 정도라 맞고 나서 바로 폰 하고 나올 수 있는 수준이에요~ 맞은 팔이 당시 살짝 뻐근한 정도! 일상생활은 문제 없었어요~ 오래 안 기다린 것도 마음에 들었고 병원이 좀 오래된거같긴 한데 그만큼 이자리에서 오래하셨다는거니까요!! 믿음이 갑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