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할머니댁에 방문했는데 갑자기 밤에 열이 39도까지 올라서 할머니댁 근처에 있는 병원에 방문 했어요. 휴일에도 문을 열어 방문 했는데 예약이 다 차서 진료 보지 못 하고 해열제로 버티다 다음 날 다시 방문 했어요. 병원이 생각 보다 훨씬 컸는데 똑딱이나 어플로 예약이 되지 않아 방문 접수 후 계속 대기 했는데 그게 조금 아쉬웠어요. 병원은 청결하고 넓어서 좋았어요. 의사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모두 친절 하신데 주사실 간호사 선생님과 병동에 계신 선생님이 특히 더 친절하셨어요. 아기가 울어도 잘 달래주시고, 궁금증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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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우짜겠노
아기키우는분들이 아기가 갑자기 제일걱정이죠 조금아쉬운점도있지만 그런대로 만족을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