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아프고 목소리가 쉰 목소리가 나서 병원에 내원 하였,습니다. 접수표를 뽑고 기다리다 제 차례가 되어 접수를 하고 간호사분께서 3번 진료 앞에서 기다리라고해서 기다리고 있다가 간호사분께서 제 이름을 부르셔서 진료실에 들어갔습니다. 원장님께서 괜찮냐고 물어서 기침이 나고 목소리가 쉰목소리가 난다고 말씀 드리니 진료를 보고 목구멍 사진을 찍고 원장님께서 목이 부은거는 쉬면 나아진다고 말씀을 하시면서 주사맞고 약 7일분 처방해주시며 간호사분께서 물을 많이 드시라고하며 수납하는 앞에서 기다리시라고 하였습니다. 수납앞에서 기다리다가 간호사분께세 제 이름을 부시고 원장님께서 수액 맞고 가시라는데 시간 괜찮냐고 물어서 괜찮다고 애기하고 수납을하보 약 처방전을 받고 주사실 앞에 기다렸어요. 기다리다가 제 이름을 부르고 손소독하고 들어가서 엉덩이주사 한대 맞고 침대에 누워 기다리고 있다가 난호사분이 성함이 어떻게 되시냐고 묻고 수액을 놓아주시면서 다양한 증상이 완환된다고하시면서 수액을 놓아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