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화장실을 꼭 가고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않고 잔뇨감이 남아있어서 비뇨기과를 방문했습니다. 지하3층까지 주차장이 되어있어서 너무 편리하게 주차하고 들어갔습니다. 의사선생님과 상담해보니 전립선 비대증이라고 하셨고 약 처방 받았습니다. 사실 주기적으로 방문하는데 약먹기전에는 쏘팔매트?그런거만 먹었는데 확실히 의사진료받고 병원 약 먹는게 훨씬 좋네요. 나이 들어가면 남성분들 거의 대부분 전립선 쪽으로 문제가 생기는데 이런저런 약 드시지마시고 병원 진료 꼭 추천 드립니다. 약 먹으면 확실히 좋아집니다.ㅎㅎ 진료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니 마음편해지고 좋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