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피부과를 처음 간 곳이 대구 다온피부과의원이었어요. 점 빼러 간 거였고 지인이 추천해줘서 가게 되었어요. 기계가 최신식이었다고 했던 거 같아요. 지금은 시간이 흘렀으니 더 좋은 기계를 들인 곳도 많겠죠. 의사 선생님이 설명을 자세히 해주셔서 마음의 결정을 내렸어요. 계속 쭉 다니다가 이제 마무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