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계속 토하고 근육통까지 있어 진료 받아야 해서 병원을 찾음. 여기를 추천 받아서 처음 내원했는데 아침 일찍부터 환자들이 많아서 놀랬어요. 너무 아파서 다른 데 가야하나 망설이다가 들어갔는데, 접수처 남자 선생님이 너무도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좋았음. 다른 환자들한테도 아주 친절하게 대해주는 세 인상적이었음
한참 기다리다 김민석 원장님한테 진료받았는데, 원장님도 꼼꼼히 살펴주심.
링거 맞을 시간이 안되서 엉덩이 주사만 맞고 왔는데, 간호사분도 아주 친절하심.
이 병원은 친절해서 좋은 듯. 가끔 접수처나 간호사분들의 냉랭함이 느껴지기도 하는데, 여긴 따뜻한 병원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