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선생님이 정말 친절하게 잘 봐주십니다. 허리 통증으로 서울에 있는 병원에 다니다가 의료원에 다니다가 약이 안맞아서 결국 마지막으로 방문한 병원입니다. 약을 조금만 센걸 먹으면 얼굴이 붓고 힘들어 의사 선생님께 제발 부탁드렸고 그에 맞게 처방을 해주셔서 지긋지긋한 통증과도 이별 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가 아니었다면 이 지긋지긋한 통증을 달고 어찌 살아갈 수 있었을까요. 의사선생님은 정말 친절하시고 제겐 구세주 같은 보석과도 같은 의사선생님 이십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약을 꾸준히 먹고 병원도 꾸준히 다니고 있어요. 의사선생님도 건강 잘 챙기셔서 오래오래 진료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