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제 동생은 어릴때부터 주근깨도 있고 점도 많는 피부라 깨끗한 피부가 부러웠거든요
그래서인지 동생은 돈을 벌면서 피부과에 자주 가더라구요
근데 전 아플거 같아서 겁이 나기도 해서 못갔어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깨끗한 피부를 위해 점을 빼기 위해 피부과를 갔었어요
오래되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많이 아프지는 않았던거 같아요
처음이라 점을 뺀 후 관리를 잘 못해서 나중에 다시 좀 생기긴 했지만 많이 없어졌었네요
그 뒤로 시간 여유 있을때 한번씩 잘빼는에스의원에서 잡티 관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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