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선생님이 동네 아저씨같아요. 엄청 친절하시고 소탈하시고 권위적이지않아요 물리치료 베드도 몇개있어서 동네어르신들이 쫌 오시는편이고요. 사마귀가나서 레이저 시술도 한적이 있는데 금액은 싸게 잘해주셨어요 한번에 제거가 안되어서 두세번해야했지만요 근데 예방접종할때 엄청 접종을 잘하시진않아요 일반 링거놓을땐 간호사가 놓는데 그분이 잘 찌르긴합니다. 진료를 보시다가 모를때는 솔직하게 모르겠다고 상급병원을 가보라고 말씀을 하시기도합니다. 오히려 모르는데도 아는척하시는분들 많이 봐서 그런지 이런부분이 더 나은거같아요 집근처에 있으니 편하게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