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났더니 눈에 눈꼽이 가득 껴서 눈을 뜨기도 힘들었고 거울로 눈을 보니 충혈이 아주 심하고 눈이 많이 부었어요. 양쪽이 전부 심한상태라서 급한대로 모자만 얼른 쓰고 집 근처에 있는 수성안과의원에 갔습니다. 가기전 전화로 대기환자수 물어보니 예약 없이 바로 오라고 해서 급하게 갔어요. 눈이 부으니 걸어갔는것도 힘들더라구요. 다행히 도착했을때는 단골로보이는 어르신 한명뿐이라서 바로 진료봤고 알레르기성 결막염으로 항생제 약도 복용해보자고 하여 눈에 넣는 안약과 먹는 항생제도 처방 받았습니다. 안약과 먹는 항생제 투여하니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생긴거라서 평소 관리 잘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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