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너무 으슬으슬하고, 머리도 아프고, 콧물도 나고,기침나서 독감 같아서 병원가서 친절히 진료받고, 독감 검사와 코로나 검사를 함께 했는데 다행히 독감이 아니여서 감기약을 처방 받았습니다. 그러나 약을 꾸준히 먹었는데도 몸이 안좋아서 다시 검사를 해보니 B형 독감이 나왔어요. 그래서 조금 뿡뿡이 병원이 싫었졌었지만 학교에서 바이러스는 신체속에 잠복기가 있고, 감염 초기에는 신속항원검사로는 정확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검사가 정확하지 않다는 내용을 배우고, 그냥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그 외에은 특별히 단점은 없고, 뿡뿡이 의사 선생님들과 간호사 선생님들은 매우 친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