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아이 독감치료를 받았습니다. 코찌르며 검사해보니 결국 B형독감에 걸렸더라구요. 평소 감기약만 타왔는데 독감걸려서 수액치료는 이 병원에서 처음받게되었는데. 이렇게 안쪽 방이 따로 있는줄 몰랐네요. 다른아이가 먼저 쉬고있었는데 격리해야되서 저희만 들어가게 되었고 그 친구도 다른방에서 쉬었어요. 안쪽에 아이 화장실과 여러 방이 있었네요. 여긴 간이매트가 3개있고 tv도 한대 있는 꽤큰방이더라구요. 넓었고 창이커 햇볕도 잘드는 방이라 밝았어요. 바닥도 불을 미리 넣어두셔서 따뜻했어요. tv채널이 구독된건 아니었지만 나름 키즈방송돌려서 보면서 수액들어가는동안 방송보며 아이도 잘 쉬었고 덕분에 바로 검사받고 빠른 처치 한것같아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