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거역 근처 신세계한의원 옆 국민은행 근처 꿈나무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에 다녀왔습니다.1층에 꽃집이라 멀리서도 꽃놓여진거 찾으며 건물입구를 찾아가곤 합니다. 미니도서관. 아이들 놀이기구등 진료순서를 기다리기 지루하지 않도록 잘 되어 있고 도서관책도 많고 앉아서 쉴수있는 곳도 멋집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의사선생님이 무척 진료를 잘봐주셔서 이젠 아플때 바로 갑니다. 코를 빼주시는 곳이 잘 없는데 아이들 감기 및 비염치료하러 갔을때 코를 빼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건물 유동이 편리하게 되어있어 1층 약국으로 바로 약타올수있어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