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착증으로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파서 신경외과에 통원치료 다니다가 가까운 거리에 동인한의원이 있어 이틀에 한번 꼴로 다니고 있어요.
3개월 정도 침, 뜸, 물리치료 받고 있는데 통증이 거의 가라 앉았어요.
침 맞는 게 좀 아프고 무섭지만,
방사통으로 밤에 잠도 못 잘 정도로
너무너무 아파서 신경차단제 주사 맞던 기억 생각하며 참고 있답니다.
차분하신 의사 선생님과 친절하고 밝은 간호사 선생님도 좋아요.
따뜻한 침대에서 치로받으며 한숨 잠깐 자고 일어나면 몸과 마음이 가뿐해지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진료비도 너무 저렴해서 처음에는 깜짝 놀랐어요.
매번 1900원 결재하기가 미안할 정도예요
3개월 정도 침, 뜸, 물리치료 받고 있는데 통증이 거의 가라 앉았어요.
침 맞는 게 좀 아프고 무섭지만,
방사통으로 밤에 잠도 못 잘 정도로
너무너무 아파서 신경차단제 주사 맞던 기억 생각하며 참고 있답니다.
차분하신 의사 선생님과 친절하고 밝은 간호사 선생님도 좋아요.
따뜻한 침대에서 치로받으며 한숨 잠깐 자고 일어나면 몸과 마음이 가뿐해지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진료비도 너무 저렴해서 처음에는 깜짝 놀랐어요.
매번 1900원 결재하기가 미안할 정도예요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