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2월 20일 인터넷의 소개로 갔다가 임플란트하게되었고 그 후 2주동안 지내면서 유동식으로 죽을 먹으며 배고픔을 이기는데 힘들게 지냈습니다. 얼굴이 붓기도 했고,멍이 들기도 해 걱정도 되었으나 그럴수 있다 하며 찜질을 하라 하였으나 잘 안되었습니다.그렇게 2주를 지내고 오늘 실밥을 풀고 "스켈링해 본적 있냐"고하는데 "아니요" 하고 시작했는데 아직도 많이 부어서 피가 많이 난다고 하시며 치료해 주셨습니다.입냄새 제거위해 혀를 잘 닦아주는것이 방법이라고 하시며 다음에 잇몸신경치료한다고 하며 잘 이겼다고 칭찬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
0
댓글 2
작누💓
...요즘은 쉽게 임플런트를 많이 곳에서 할수 있지만 잘 못하는곳도 있지요
많이 불편하셨을텐데 마무리가 잘되어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