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부산진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 들어가면 다정한간호사선생님들의 인사와 원장선생님의 인사와 다정한 말들이 일단 사람을 기분좋게 만들어주고 행복하게해주는 느낌을줍니다. 거기로 진료 받으러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친절한설명과 친절한말투가 사람을 기분좋게 해줍니다ㅠ 이세상에서 내가 제일 귀한 사람이란 걸 알게 될 정도의 느낌도 주시는 것 같고 받는 것 같았습니다ㅠㅠ 원래는 우울증이란걸 모르고 살았었어요. 내가 왜 이럴까라는 생각도 했었지만 병원을 다녀보면서 '이게 우울증때문에 그런거구나'라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말씀해주셔서 위로받는 느낌을 받았어요ㅠㅠ